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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아내 이은형은 댓글에 "왜 20분 텀인건데 더 늘려줘여 24시간으로"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 역시 "둘이 붕어빵처럼 닮았다", "귀에 모빌 소리가 박혔어요"라며 공감을 나타냈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10년 열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그리고 올해 2월 임신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지난 8월 6일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육아 일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주 공유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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