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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산은 길이가 약 1m이고 펼쳤을 때 직경은 약 1.1m이다. 우산의 직물은 칼로 자르기 어려우면서도 상대가 보일 수 있는 특수 소재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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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약 700g으로 가벼워 여성도 다루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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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들은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충분히 공격자들을 막아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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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내년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에 대비해 고객의 안전과 안심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속된 이 여성은 오카치마치역과 아키하바라역 사이를 운행하는 야마노테선에서 남성 3명의 가슴과 등을 칼로 찔렀다.
2023년엔 영화 배트맨 악당 '조커'로 분장한 채 도쿄 열차에서 여러 사람을 찌르고 라이터 액체를 뿌린 남성이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았다.
그는 70대 남성을 칼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와 통근 열차에 라이터 액체를 뿌린 후 불을 붙여 다른 사람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살인미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 화재로 12명이 다쳤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