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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접수했음을 인증하며 "과거 FT아일랜드 음악을 즐겨듣던 라이트 팬이었는데 율희가 전남편인 FT아일랜드 최민환의 업소 출입 정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는 기사를 접하고, 너무도 큰 충격을 받았다"라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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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서울강남경찰서는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 및 알선자 A 씨의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를 철저히 수사하여 범죄 혐의가 드러날 시 엄히 처벌받게 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라며 녹취록에 등장한 지인과 최민환의 처벌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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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최민환으로 추정된 남성의 녹취도 폭로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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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엄청난 폭우로 난리였던 2022년 8월 10일에도 이 남성은 통화 속 남성이 "비 때문에 애들 거의 안 나왔을 것"이라고 하자 "셔츠 이런데 가도 없죠? 그나마 여기가 제일 많은 거죠? 여기 없으면 갈 데 없는 거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지인이 '집에 들어가라, 엄한데 들어가지 마라'라며 걱정했지만 이 남성은 '안 들어갈거다. 술 한잔 너무 마시고 싶어 놀고 싶다'고 말하며 혼자 놀러갈 곳을 찾기도 했다.
끝으로 2022년 11월6일, 오전 4시의 통화내용에서 이 남성은 새벽에 호텔이나 모텔을 찾으며 계속해서 지인에게 아는 곳이 있는지 묻기도 해 충격을 안겼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