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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30kg 감량에 성공한 수지 누나 승리의 삐끼삐끼"라며 시누이의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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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부 누리꾼이 악플을 남기자 시누이 미나와 류필립은 악플러를 고소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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