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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은 "액자에 잘 넣었습니다!"라며 엄지척 이모티콘까지 덧붙이며 이효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그림에 담긴 이효리의 남다른 예술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효리의 친언니도 서양화가로 활동 중으로 남다른 예술 DNA가 다시금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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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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