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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는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 너무 축하를 많이 해주셔서 감사한 일주일을 보냈다. 보내주신 마음 헛되지 않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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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웨딩드레스 피팅 현장에서 예비 신랑은 "귀엽다"라며 남보라에게 하트를 보냈다. 남보라도 예비 신랑이 수트를 입어보자 "진짜 예쁘다. 상견례 프리패스상이야. 이거 특급 칭찬이야"라며 애정을 가득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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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2005년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한 후 연예계에 데뷔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소속사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섰다. 그런 가운데 지난 20일, 결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남보라는 내년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