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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주 금요일 11월1일 선공개 곡 '일일일' 먼저 들려드린 후 12월1일 열여덟 번째 정규앨범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며 정규 앨범을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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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임창정은 지난해 4월 '소시에테제네랄(SG)발 주가 폭락 사태'와 관련해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H투자컨설팅 업체에 30억 원을 투자하는 등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임창정이 한 투자자 모임에 참석해 라덕연을 "아주 종교다"고 말하며 투자를 권유하는 영상이 확산되기도 했다. 또한 임창정이 라덕연 대표와 함께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 등기부등본 사내이사에는 아내 서하얀의 이름이 올라 오기도 해 단순 투자를 넘어 주가 조작단과 동업했다는 의혹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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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해당 발언은 임창정이 시세조종 조직에 투자하기 전에 이뤄졌고, 행사 진행 과정에서 발언은 사전 계획 없이 라씨와의 친분 과시를 위해 즉흥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임창정은 라덕연 측으로부터 투자수익금이나 투자유치 대가를 받은 사실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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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이어 임창정이 운영하는 미용실 회원권 '먹튀 논란'도 일었다. 한 네이버 카페에는 '서판교 헤어토크 폐업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서 언급된 미용실 '헤어토크'는 지난 2014년 임창정이 지인 명의로 개업한 곳으로, 방송을 통해 자신이 차린 미용실이라며 적극 홍보한 바 있다. 하지만 이에대해 임창정은 직접 운영이 아닌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사업이라며 선을 그은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