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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상진은 미국 톱스타 집안의 막장 스캔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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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난 3월 사이러스 집안에 충격적인 스캔들이 터져 할리우드를 떠들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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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사이러스가 어머니 재혼 결혼식에 불참했던 이유는 티시 핀리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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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이 새아빠가 된 상황. 한 남자를 사이에 둔 모녀의 삼각스캔들에 노아 사이러스는 큰 혼란과 배신감을 느꼈다.
티시 핀리는 결혼 전까지 딸에게 도미닉 퍼셀과의 관계를 숨겼다고. 이에 노아 사이러스는 어머니와 전남친의 결혼 소식을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한다.
심지어 노아 사이러스는 "엄마가 제 남자 친구를 빼앗았다. 30세의 나이 차이에도 도미닉 퍼셀과 잘 지내고 있었다"라며 주장해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이들의 사연에 전현무는 "저 딸은 자존감도 만이 흔들렸겠다. 엄마한테 뺏기고..."라고, 한석준은 "말도 안되는 상황이다"라고 경악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