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 후 김민재는 "무실점으로 끝났고, 전반에 4골을 넣어서 편한 경기였다"며 "휴식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에도 매 경기 선발 출전하고 거의 풀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체력적 부담에 대해 그는 "힘들지만 저보다 많이 뛰는 선수들이 있다. 그 선수들 보며 위안 삼는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4대0 완승입니다. 그리고 58분만 뛰어서 체력도 비축했습니다.
Advertisement
-지난 시즌도 그랬고 올 시즌도 출전 시간이 깁니다. 지난 시즌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들이 올 시즌 체력 안배를 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나요?
Advertisement
-독일 언론들이 김민재 선수에게 유독 빡빡한 잣대를 가져다대는 느낌이 많이 납니다.
-팬분들이 김민재 선수 많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그렇겠지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저희 선수들은 좋은 모습으로 팬분들에게 보여주는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걸로 저희가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찬오와 이혼' 김새롬, 또 작심 저격? "말 못되게 하는 건 지능 문제" -
이 어린이는 자라서 금메달리스트가 됩니다..9살 최가온 ‘세상에 이런일이’ 출연 재조명 -
전현무, "오상진에게 밀려 MBC 공채 낙방...당시 god '길' 듣고 울컥" (전현무계획) -
남보라, 21주 만삭인데 53.4kg...'배만 볼록' 필라테스까지 "오운완" -
'충주맨' 김선태, 충주시 떠난다...'억대 연봉'도 거절했는데 돌연 '사직서 제출' -
'이천수♥' 심하은, 70kg 충격 고백 "갑상선·림프절 이상, 몸 망가지고 있어" -
풍자, 27kg 빼더니 '확 달라진 얼굴'..연하男 여리여리 비주얼 '깜짝' -
'80세' 장미화, 12kg 빠진 충격 근황 "인공관절·신장결석..얼굴 엉망진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과 공포를 이겨낸 최고의 역전 드라마였다' 캡1080 실패→머리부터 추락→스위치 백사이드900 착지 실수→부상에도 3차 런 대성공 90.25점→최가온 최연소 금메달 새 역사
- 2."영감 준 10대 소녀, 올림픽 타이틀 넘겨줬다" 클로이 김의 나라 美도 '막내온탑' 최가온 만큼 인정…지구촌도 감동한 '대~한민국' 기적의 대관식
- 3.눈 내리는 파이프, 그 위에 쓰러졌던 소녀...역경 딛고 탄생한 설상 '최고의 스타'[밀라노 현장]
- 4.거봐 이강인, 우리한테 오랬지! '4골 폭발' AT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대파…여름 이적시장 'LEE 영입 기회' 또 온다
- 5.[밀라노 LIVE]"메달, 무겁고 예뻐요" 생애 처음 걸어보는 올림픽 메달, 임종언의 성장..."쇼트트랙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