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신혼집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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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4일 "언제쯤 리모델링이 끝나고 이사를 갈 수 있을까요? #참을 인 #기대 중"이라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동주는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개인 주택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해당 주택은 신혼집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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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내년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서동주는 공사 중인 신혼집을 바라보며 설렘 가득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서동주는 고(故)개그맨 서세원과 방송인 서정희의 딸이다. 샌프란시스코 대학교 로스쿨에 진학해 미국 변호사가 됐으며 방송인으로도 활동 중이다. 2008년 하버드대 출신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14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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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4세 연하 남자 친구와 내년 6월 29일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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