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11월 4일, 샤넬 앰배서더인 지드래곤(G-DRAGON)이 '샤넬 2024/25 크루즈 레플리카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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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7년 4개월 만에 컴백하며 선보인 신곡 'POWER'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만큼 출국길 또한 뜨거운 현장 열기로 가득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독보적인 스타일로 공항에 나타났다. 유니크함 그 자체의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남다른 패션 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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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2024/25 코코네쥬 컬렉션 룩 15번 레드 컬러의 가디건과 2024/25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의 블랙 맥시 플랩백을 매치해 주었으며, 샤넬 스카프와 아이웨어를 함께 스타일링해 지드래곤만의 샤넬 패션 스타일링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해 주었다.
한편, 지드래곤이 참석 예정인 샤넬 2024/25 크루즈 레플리카 쇼는 11월 5일 홍콩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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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샤넬(CHANEL)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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