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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빛을 내는 다섯개의 비행물체들은 희귀한 무지개 옆의 상공을 비행기 편대처럼 날거나 제각각 비행을 했다. 이어 구름 사이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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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외계인들이 재해를 경고하기 위해 온 것", "쌍무지개가 있는 것도 신기하다", "새 떼나 드론 아닐까?" 등의 댓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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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스페인 남동부를 휩쓴 대홍수로 6일(현지시각) 현재 사망자는 219명으로 집계됐지만 89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다.
이에 따라 사망자 수가 300명이 넘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