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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규가 출연한 '아마존 활명수'는 전 양궁 국가대표 출신인 진봉(류승룡)과 한국계 볼레도르 통역사 빵식(진선규)이 아마존 전사들과 함께 펼치는 유쾌한 활극을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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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선규는 가발이 아닌 실제 파마를 감행했다고. 직모에 숱이 많은 그는 "파마 핀으로 할 수가 없어서 실핀으로 말아야 했다. 아티스트 분을 찾아 4~5시간 동안 파마를 했다"고 전했다. 이후 시간이 지나며 머리가 다시 풍성해지자 촬영 중간중간에 추가로 파마를 하며 캐릭터 유지를 위해 신경 썼다고 덧붙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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