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백종원은 "최근 통영 지역 축제에 크게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사죄의 마음을 담아 이 영상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백종원은 "행사 첫날, 예상치 못한 비가 왔다. 악천후 속에서 비 가림막이 준비되지 않아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날은 다행히 비가 오지 않았는데 더 많은 인원이 찾아주실 줄 몰라 준비가 미흡했던 점이 있었다. 통영 시민과 함께 하는 장터다보니 장사에 서툰 일반분들이 부스를 맡아 진행하셨고 정성을 다한다는 생각이었지만 너무나 긴 줄에 긴 기다림을 드려 죄송했다. 더욱이 재료 소진으로 기다려주신 분들께 제대로 음식을 드리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번 축제와 관련해 불편을 느끼신 부분들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Advertisement
갑작스레 많은 인파가 몰리자, 대기 인원이 길어지고 축제가 혼잡해져 방문객들의 불만이 쏟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6만원 안팎으로 등락하던 주가는 공모가보다 51.2% 오른 5만1,400원으로 마감했다. 더본코리아의 시가총액은 7,435억원을 기록했다. 백종원은 더본코리아 주식 879만 2,850주(60.7%)를 보유한 한 최대 주주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