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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지윤은 박서진, 효정 남매 그리고 영어 과외 선생님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홍지윤은 박서진의 유일한 여사친답게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으나 저녁 식사를 준비할 때 요요미가 깜짝 등장했고 홍지윤의 질투심을 자극하며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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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이어진 진실게임에서 홍지윤은 '갑작스러운 요요미의 등장에 질투를 느꼈다'라는 질문에 "아니다. 질투 같은 건 전혀 안 한다"라고 답했지만 탐지기 결과 '거짓'이 나왔다. 이에 박서진, 요요미와 함께 형성된 삼각관계가 더욱 불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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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지윤은 신곡 '어느 하늘에 어느 바다에'를 통해 다양한 방송과 공연 및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