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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한다. 원톱은 솔랑케가 나선다. 오른쪽 날개는 브레난 존슨이다. 중앙 미드필더로는 클루셰프스키, 사르, 벤탕쿠르가 출전한다. 포백은 로메로와 드라구신이 센터백으로 나서고 우도기와 포로가 좌우 풀백으로 선다. 비카리오가 골문을 지킨다.
토트넘은 주중 갈라타라사이와의 유로파리그 원정 경기에서 2대3으로 졌다. 오늘 경기는 꼭 잡아야 한다. 분위기 반전이 필요하다. 특히 손흥민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갈라타랄라이 원정에서 45분만 뛰게 했다. 오늘 경기 손흥민은 공격 포인트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