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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E는 파우를 '언더독'이라고 표현하며 "시작부터 최고는 아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점점 우리를 응원하고 있다"라는 파우의 인터뷰 구절을 인용하며 이들을 소개했다. NME는 이번 신곡 'Boyfriend'가 에이브릴 라빈(Avril Lavigne)의 'Girlfriend'(걸프랜드)를 리메이크한 과정부터 데뷔까지의 이야기를 파우와의 인터뷰를 통해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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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에이브릴 라빈을 사랑하는 K-POP 스타 19인(팀)'에 파우를 가장 먼저 언급하며 "'Girlfriend'를 리메이크한 'Boyfriend'는 K-POP에서 가장 중요한 오마주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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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릴 라빈의 히트곡 'Girlfriend'를 리메이크한 사실과 더불어 데뷔부터 지금까지 성장해가고 있는 서사를 외신이 주목하면서 파우를 향한 글로벌 관심 또한 더불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관심을 입증이라도 하듯 미국 최대 연말 페스티벌인 '징글볼 투어'에 합류했으며, 최근에는 태국 틱톡어워즈에 단독 출연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컴백과 동시에 실시간 차트 2위를 기록하는 등 데뷔 최고 성적을 거둔 만큼,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또 한 번 놀라게 만들지 이목이 집중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