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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싸움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기존 성매매 여성들과 새롭게 온 같은 국가 출신 여성들이 구역 다툼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여성이 다른 지역에 있던 남성들을 호객행위 했다가 싸움이 격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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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들을 조사한 후 모두 훈방 조치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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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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