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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영숙이 처음으로 도착했다. 83년생으로 행정 6급 공무원인 영숙은 20대와 30대에 두 번 이혼한 경험이 있었다. 10기 당시 힘든 속사정과 눈물을 많이 보였던 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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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아 솔로나라를 찾아왔었지만 결국 홀로 떠났던 영숙에 "너무 예뻐지셨다"라며 칭찬이 쏟아졌다. 데프콘은 "어디어디 하신 거냐"라 물었고 경리는 보자마자 "코수술이랑 리프팅을 하신 거 같다. 엄청 세련되게 예뻐지셨다"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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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실 고민을 좀했다. 근데 22기 돌싱 커플의 결혼 소식을 들었다. 제가 처음에 10기 출연을 할 때 그게 꿈이었다"라 했고 제작진은 "엔딩에 결혼 사진이 나온다면?"라 물었다. 영숙은 "미리 스포합니다. 그건 저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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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의 등장에 같은 기수인 영숙이 맞이했다. 정숙은 "너 너무 예뻐졌다. 환장한다"라며 감탄을 연말했다. 이어 "너무 잘했다. 얼굴이 선명하다. 좀 뚜렷해졌다. 살 빠진 것도 있지만 얼굴이 좀 다르다"라 칭찬했다. 그러면서 "언니 왜 회춘했어?"라는 맞칭찬에는 "좀 땡기고 난리를 쳤다"라고 답했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