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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지금 거신 전화는', 로맨스+스릴러+미스터리 다 있다! 종합 선물 세트 탄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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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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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대통령실 대변인이자 홍희주(채수빈 분)의 비즈니스 남편 백사언 역을 맡은 유연석은 "로맨스와 스릴러가 공존하는 장르를 관심 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사언과 희주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주의 깊게 보면 두 캐릭터의 매력을 점점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이번 작품을 '부재중'이라고 표현한 유연석은 "'지금 거신 전화는'은 부재중이오니 전화는 잠시 내려놓고 즐겁게 시청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센스 있는 답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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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은 외모부터 다정한 성격까지 모두 갖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지상우 역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그는 "전부 다른 생각과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부딪힘을 중점으로 봐달라"며 "서로의 관계와 목적들이 흥미롭게 펼쳐지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드라마를 '종합 선물'이라는 한 단어로 꼽은 허남준은 "로맨스릴러 속에 작지만, 작지 않은 재미와 엉뚱함 등의 여러 매력이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2024년 MBC 최대 기대작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22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