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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수홍은 딸을 품에 안고 수유하고 있는 모습. 아기새처럼 꿀꺽꿀꺽 잘 받아먹는 전복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또 아직 생후 30일이지만 벌써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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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하나하나가 신기하고 한 순간순간이 소중하다. 정말 건강하게 태어나준 전복이에게 감사하고,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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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