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8일(월)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사건24시' 코너에서는 '30여 년 전 실종된 큰언니 찾기' 의뢰가 계속됐다. 지난 회, 연락이 끊긴 조카를 찾아간 '부자(父子) 탐정단'은 "엄마는 돌아가신 것으로 안다"는 결정적 증언을 들었다. 하지만 조카는 방어적인 태도로 탐정들과 외가 얘기를 기피해 의문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그리고 '원조 군통령'이자 섹시디바 채연이 탐정실화극 '사건수첩'에 게스트로 함께했다. 데프콘은 "최근 군부대 행사로 돈벌어 산 건물이 두 배 넘게 뛰었다며, 수줍게 '건물주'인 사실을 공개한 '원조 군통령' 채연 씨"라고 격한 자본주의식(?) 환영을 선보였다. 채연은 "전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대학 축제 기간에 100군데 이상...하루에 2, 3군데 갔다"라고 말했고 데프콘은 "그렇게 체력을 갈아 넣은 결과 한남동 아파트에, 성수동 건물주가 되고..."라며 폭풍 칭찬을 건넸다. 이에 채연은 "죄송한데..."라며 난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건물주' 채연의 진실(?)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
joyjoy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