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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국제요리대회는 세계요리사연맹(WACS) 공인 'International' 대회로 전 세계 30여개국, 450팀, 5만명 이상이 참가해 총 17개 클래스로 경쟁하는 권위 있는 대회다. 강원랜드 셰프들은 웰니스?웰빙을 테마로 산과 바다가 공존하는 강원도에서 나는 지역 식재료와 현대 조리 기술을 접목해 수준 높은 서양 퓨전음식을 완성 했다. 향후 이번 대회 수상작들은 강원랜드 식음업장에서도 메뉴로 만나볼 수 있게 준비할 계획이다. 강원랜드는 K-HIT(하이원통합관광)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표 먹거리를 개발하고, 스타 쉐프를 양성하기 위해 사내 요리 경연대회인 '강원랜드 마스터 쉐프 대회'를 열어 입상자들에게 해외에서 열리는 국제요리대회 출전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 출전도 이러한 차원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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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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