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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은 서울 지하철 3호선 신사역 4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다. 서울 지하철 7호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논현역과도 걸어서 7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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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송승헌은 2015년에는 이 건물 뒤편 상가를 공매로 36억원에 매입했다. 이 상가는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송승헌은 부동산 공매로 지분 84.5%를 30억원에 낙찰받고 이후 남은 지분 15.5%를 6억5000만원에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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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세를 보면 송승헌은 이 두 건물의 매입가보다 680억원에 가까운 차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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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과장은 "평당 3억 5500만 원을 송승헌 보유 건물 두 필지의 대지 면적 합계인 233.41평과 곱하면 828억 6000만 원으로, 약 678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며 "대로변 필지를 먼저 매입하고 이후 바로 이면 필지를 매입해 대로변 필지와 같은 가치로 끌어올린 아주 훌륭한 매입 사례다"고 전했다.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로, '방자전', '인간중독'의 김대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