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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가능한 차량은 '액티언', '토레스', '토레스 EVX', '렉스턴' 총 4종으로, 신차부터 전기차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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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코스는 위례 도심지를 중심으로 주행하는 '어반 코스'(8.5㎞, 25분)와 고속화 도로를 주행하며 퍼포먼스를 집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이내믹 코스'(15㎞, 35분) 등 2가지로, 짧고 실속 있는 코스로 구성되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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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서울 팝업 시승센터'는 매일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 반까지 운영(매주 월요일 휴무)하며 시승 신청은 KGM 홈페이지나 SNS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KGM 서울 팝업 시승센터'는 올해 말 운영 종료 후 내년 2월 중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KEC)' 2호점으로 정식으로 개관해 선보일 예정이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