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민경훈 결혼식 사회를 맡은 김희철이 "지금부터 이 결혼식의 주인공! 신랑, 신부 두 사람을 모셔보겠습니다"라고 말하자 '아형' 멤버들은 하나같이 휴대폰을 들어 민경훈의 입장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한편 민경훈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JTBC '아형' 출신 신기은 PD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아형'을 동해 인연을 맺었고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