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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싱' 이지현, 입양한 새 식구 자랑…팔불출 엄마 "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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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쥬얼리 이지현이 새 식구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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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은 19일 "저희 집 초코 사냥 엄청 잘하죠?"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휴대폰을 통해 사냥 놀이 중인 이지현의 반려 도마뱀 초코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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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는 화면에서 돌아다니는 물고기를 터치하며 혼자 열심히 사냥 놀이를 즐기는 모습.

이지현 가족은 오래 전부터 도마뱀을 키워왔다. 이지현은 지난 2021년 "파충류 샵이 문을 닫는 바람에 하루 늦은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멸종위기종은 살 때랑 폐사할 때 나라에 신고를 해야 하네요. 서류 작성까지 했어요. 넷째 이름은 루카랍니다"라며 딸을 위해 도마뱀을 두 마리를 키우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이지현은 다시 한 번 도마뱀을 입양해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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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을 겪은 후 홀로 아이 두 명을 키우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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