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성민은 40대 때 몸무게를 8kg나 감랑했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 후 2~3kg가 쪘다. 저는 살을 금방 뺄 줄 알았는데 또 쪄서 어느덧 8kg이 늘어나 있었다"라며 살쪘을 때 사진을 공개했다. 임성민은 "저럴 때가 있었네요"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고 올해 여름 찍은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이성미는 "다이어트를 하고 완전 젊어졌다"라며 깜짝 놀랐다.
Advertisement
한편 임성민은 KBS 아나운서 출신이며 프리랜서 선언 후 배우로 활동했다. 2011년 미국인 교수 마이클 엉거와 결혼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