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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한별은 제주에서 운영 중인 카페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박한별은 두 아들의 엄마임에도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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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이후 제주도로 거주지를 옮긴 박한별은 카페를 운영해 왔고, 지난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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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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