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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홍석천은 변우석, 김똘똘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특히 세 사람은 핸드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짧은 머리를 긴머리로 변신시켰다. 긴 머리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세 사람의 비주얼이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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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석천은 지난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후 MBC TV 시트콤 '남자셋 여자 셋'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00년 9월 대한민국 연예인 최초 커밍아웃을 하며 자칭 '톱게이'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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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