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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법래 표 따뜻한 감성 보이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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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운더 배우' 김법래가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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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동시에 공식 SNS에 커밍순 이미지가 게재됐다. 어스름한 새벽, 처마 끝에 매달린 풍경이 담겨 있는 이미지는 따뜻하면서도 차분한 무드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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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산군(山君)'은 산을 지키고 다스리는 신, 산의 왕 호랑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 김법래는 전작과는 또 다른 매력, 음악성으로 그만의 특별한 울림과 메시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김법래는 오는 12월 7일 한전아트센터에서 개최될 뮤지컬 '블러디 러브(Bloody Love)'에 출연한다. 김법래는 뮤지컬, 공연, 드라마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맹활약하며 올라운더로서 넓은 스펙트럼을 쌓아가고 있다. 이번 '산군(山君)'은 지난 2022년에 발매한 싱글앨범 '몽(夢')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어떤 변신을 꾀하게 될지 궁금해진다.
김법래 특유의 감성이 담긴 첫 번째 미니앨범 '산군(山君)'은 내달 9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