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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태균은 "내년에 있을 SM 30주년 콘서트가 벌써 매진이 됐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근데 매진이 되면 페이는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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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은 "저도 궁금해서 콘서트 예매를 해봤다. 근데 대기 2만 번이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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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김태균은 "네가 했냐"라고 물었고, 빽가는 "하자마자 했는데 4만 몇 천 번이더라. 근데 얼마 있다가 됐다고 연락이 왔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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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가 임영웅 씨다. '81년도에 빽가를 낳을 게 아니라 91년도에 임영웅을 낳았어야 한다'고 맨날 그런다"고 어머니의 팬심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콘서트는 임영웅의 목소리로 시대의 명곡을 재해석, 감동과 웃음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강렬한 무대는 물론, 엄청난 스케일의 무대, 다양한 스타일링 등이 보고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임영웅 리사이틀'은 오는 12월 27~29일, 2025년 1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