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20살 연하 아나운서 홍주연과의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Advertisement
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KBS 50기 신입 아나운서들에 대한 합평회가 진행됐다.
이날 엄지인은 "오늘 진짜 귀한 분 모시는 거 알지?"라며 기대감을 높였고, 신입 아나운서들은 '국가권력급 실물 영접하는 날'이라는 문구를 적은 플랜카드까지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어 등장한 전현무는 후배 아나운서들을 위해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나타났다. 그런 가운데, 엄지인은 신입 아나운서들에게 자기 소개를 시켰고 김진웅은 "전현무 나의 빛 나의 사랑" 이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이런 건 내 스타일이 아닌데"라며 쑥스러워 했다.
Advertisement
특히 전현무는 홍주연 아나운서와 눈을 마주치지 못하며 부끄러워했다. 그는 "얼마 전에 이 친구랑 기사가 났다. 내내 메인에 있더라"며 어색한 기류를 보인 것.
이에 MC들은 "남자들 눈빛 보면 안다"며 전현무와 홍주연의 핑크빛 분위기를 몰아갔고, 전현무는 "그러면 인상을 찡그리고 있냐"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