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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유달리 자기주장과 고집이 강한 아들이 중학교에 입학하며 서서히 엇나가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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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담배를 절도하게 되면서 분류원에 머물고 퇴소했음에도 이후 오토바이 절도를 이어갔고, 보호관찰 중에 불성실한 학교 생활과 가출, 연락이 두절되는 상황이 생기면서 보호관찰 담당자가 강제 연행 후 소년원에 보내졌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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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서장훈은 "갑자기 드라마틱하게 잘못을 뉘우치거나, 좋은 학생이 되는 건 어렵다"라며 "모든 일에는 원인이 있다"면서 사연자에게 어릴적 훈육에 대한 지적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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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소년원에서 퇴소 후 집으로 돌아오는 아들을 향한 따끔한 조언이 담긴 '무엇이든 물어보살' 294회는 2일 오후 8시 30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