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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몬스터 시리즈는 총 3종으로 국내 순차 출시될 예정이며, 그 첫 번째 주자로 강렬한 컬러 조합으로 기존의 아이코닉한 정체성을 한층 강화한 브레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브레드는 '검은색'과 '빨간색'의 컬러 조합을 뜻하는 합성어로, 스트리트 패션 문화에서 개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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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모델은 최고출력 173마력, 최대토크 27.6㎏·m의 1.3ℓ 멀티에어2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9단 자동변속기와 지프 셀렉-터레인 지형설정 시스템은 어떠한 도로 상황과 기후 조건에서도 가장 탁월한 주행 성능을 제공해 온로드와 오프로드 모두에서 민첩한 핸들링을 즐길 수 있다고 지프는 설명했다. 여기에 전자식 주행 안정 시스템(ESC), 전자식 전복 방지 시스템, 트레일러 스웨이 댐핑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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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