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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송지은, 박위 부부는 지인과 함께 만나 연말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커플 목도리를 한 두 사람은 대형 트리 옆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박위는 송지은을 향해 입술을 죽 내밀어 마치 뽀뽀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신혼부부의 달달함에 연말 특유의 분위기가 더해져 훈훈함을 불러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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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1년간의 공개 열애 끝, 지난달 결혼식을 올렸으며 제주도로 신혼 여행을 다녀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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