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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영화 '대가족'을 홍보하는 스크린이 담겨있다. 해당 영화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이승기였다. 이승기는 지난해 4월 이유비의 동생인 이다인과 결혼하며 한 가족이 됐다. 이에 이유비가 제부 응원에 나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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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다인은 이승기가 영화 촬영을 위해 삭발 중인 사진을 공개했을 때도 웃는 모습과 함께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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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가족'은 스님이 된 아들(이승기) 때문에 대가 끊긴 만두 맛집 '평만옥' 사장(김윤석)에게 세상 본 적 없던 귀여운 손주들이 찾아오면서 생각지도 못한 기막힌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가족 코미디 극이다. 오는 11일 개봉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