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NCT 도영이 한국사 공부에 빠져든 모습이 공개된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NCT 도영이 한국사 공부를 하게 된 이유가 공개된다.
도영은 겨울에 먹으면 더 맛있는 '이것'에 빠져있다면서 분주하게 요리를 준비한다. 그가 최애 떡볶이와 순대, 튀김과 함께 '이것'을 곁들여 한 상을 차려 먹는 모습이 공개돼 도대체 '이것'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도영이 식사를 하면서 한국사 강의를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한국사에 관심이 많다"라며 3년 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을 취득했다고 밝힌다.
도영은 한국사 공부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학장 시절에 아이돌 연습생이 되다 보니 공부를 하다 만 느낌이 있었다"라며 "어떤 분야든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전한다.
도영은 식사를 마치고 책과 노트까지 챙겨 본격적으로 한국사 공부에 집중한다. 스케줄을 마친 후 잠들기 전까지 시간을 내어 공부를 하고 있다는 도영. 그가 직접 시대별로 정리한 필기 노트의 모습도 눈길을 모은다.
눈을 부릅뜨고 강의에 초집중하던 것도 잠시 도영은 점점 쏟아지는 졸음 어택에 눈이 감기기 시작한다고. 과연 도영은 졸음의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국사 공부에 빠진 NCT 도영의 모습은 오는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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