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집에서 어머니 진료를 봐주는 남편 한창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5일 장영란은 "왕진. 고마워 여보"라며 장모님의 등에 신중한 얼굴로 침을 놓고 있는 한창을 자랑했다.
장영란의 남편 한창은 한방병원 원장으로 장모님을 위한 왕진에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장영란은 "엄마야 아프지 마요"라며 나이가 들며 여기저기 아픈 어머니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장영란은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서도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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