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지현은 이혼을 고민하는 아내들에게 조언을 했다. 그는 "첫 번째 결혼은 3개월 정도 연애하고 결혼을 했는데 너무 제가 몰랐던 것들이 하나하나씩 양파 껍질처럼 까지는데 감당할 수가 없었다"면서 "너무 가슴 아픈 일들이 많았는데 아이들이 (이혼 사유를) 알기 원하지 않아 이혼할 때도 소송을 가지 않고 조정을 5번이나 거쳐서 이혼했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정말 힘들었던 건 (두 번째) 남편이 약속과 다르게 시댁에 단호하게 얘기를 못했다"면서 "그렇게 시간만 흘렀고, 재혼을 하고 혼인신고는 했는데 양쪽 살림이 합쳐지진 못 했다. 남편 쪽에선 제가 아이를 두고 오기만 기다렸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러면서 '본능부부' 아내에게 "보현 씨는 이혼하지 마라. 아이 일곱을 혼자 키우는건 너무 힘들다. 이혼하면 답이 없다. 재혼은 꿈도 꾸지 마라. 아이 7명을 사랑해 줄 사람은 없다"고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 채용설..."靑관계자 만남은 사실" [종합]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행 고심..."대통령실에서 직접 제안" -
'45세' 송지효, 결혼 생각 접었다 "평생 부모님과 살고싶어" -
'폐쇄병동 퇴원' 현주엽 아들, 결국 가출했다..父 사생활 간섭에 분노 "속에서 천불나"(아빠하고) -
황희찬 누나 황희정 “슈퍼카 요구 없었다” 갑질 의혹 정면 반박→의전업체 고소 -
하하, '유재석 빨대' 악플에 반격 "형 없었으면 난 객사했을 것" -
“7년 연애 결실” 이상이 동기 이서준, 봄날 새신랑 된다…한예종 10학번 총출동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복귀 고민 "일해도 될까 걱정 많아" ('순풍선우용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린샤오쥔 '노메달'은 대한민국 정부 탓" 역대급 부진에 韓 걸고넘어진 中, "교묘한 술책으로 빅토르 안처럼 예외 적용 안 해줘"
- 2.롯데 프런트도 망연자실. 23시까지 지켰는데 뭘 더 어떻게 해야하나 → KBO 이중징계 가능성도
- 3.美 분노! "김연아 金 대놓고 강탈"→눈물 흘리는 선수 보면서 "우리가 유리해" 충격 발언...피겨 여왕의 악몽, 또 구설수
- 4."어떻게 저 몸으로 금메달을" 최가온, 직접 밝혔다→3군데 골절…'천재소녀' 기적의 감동 투혼
- 5."韓, 1R 돌파 먹구름" 오브라이언 탈락 확정 본 日, '도쿄 참사' 반복에 시선 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