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하선은 "전 중학교 때 종교 시간에 목사님이 하라고 하셔서 해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울었다. 오늘은 안 울고 하려고 담담하게 적어봤다"라며 담담히 유서를 읽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이어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 일하지 말고. 그동안 미안하고 고마웠어"라며 눈물을 흘린 그는 "그리고 아이 성인 되고 재혼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Advertisement
이후 박하선은 "저는 항상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유서를 써놨다. 저희 동생이 가고 나서"라며 "근데 이걸 읽어 본 적은 없다. 소리내서 읽어 보니 더 와닿는다. 어제도 별거 아닌 걸로 (남편이랑) 투닥대고 왔는데 읽다보니 고마운 게 많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디지털소통비서관 채용설..."靑관계자 만남은 사실" [종합]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행 고심..."대통령실에서 직접 제안" -
'45세' 송지효, 결혼 생각 접었다 "평생 부모님과 살고싶어" -
'폐쇄병동 퇴원' 현주엽 아들, 결국 가출했다..父 사생활 간섭에 분노 "속에서 천불나"(아빠하고) -
황희찬 누나 황희정 “슈퍼카 요구 없었다” 갑질 의혹 정면 반박→의전업체 고소 -
하하, '유재석 빨대' 악플에 반격 "형 없었으면 난 객사했을 것" -
“7년 연애 결실” 이상이 동기 이서준, 봄날 새신랑 된다…한예종 10학번 총출동 -
박미선, 유방암 투병 중 복귀 고민 "일해도 될까 걱정 많아" ('순풍선우용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린샤오쥔 '노메달'은 대한민국 정부 탓" 역대급 부진에 韓 걸고넘어진 中, "교묘한 술책으로 빅토르 안처럼 예외 적용 안 해줘"
- 2.롯데 프런트도 망연자실. 23시까지 지켰는데 뭘 더 어떻게 해야하나 → KBO 이중징계 가능성도
- 3.美 분노! "김연아 金 대놓고 강탈"→눈물 흘리는 선수 보면서 "우리가 유리해" 충격 발언...피겨 여왕의 악몽, 또 구설수
- 4."어떻게 저 몸으로 금메달을" 최가온, 직접 밝혔다→3군데 골절…'천재소녀' 기적의 감동 투혼
- 5."韓, 1R 돌파 먹구름" 오브라이언 탈락 확정 본 日, '도쿄 참사' 반복에 시선 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