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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이번 나라 사태에 대해 한 말씀 해달라", "이번 비상계엄은 어떻게 생각하시냐", "왜 아무 소리도 안 하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고 김흥국은 "묵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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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빨리 해병대 이끌고 가서 윤석열 대통령 지켜라 탄핵 당하겠다"라는 댓글에는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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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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