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백지영과 이영지가 '그래 맞아' 게임으로 솔직한 진실게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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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서는 자타공인 발라드 퀸 백지영이 출연했다.
백지영은 이번 노래 '그래 맞아'에 대해 "그동안 제가 불렀던 드라마의 여자주인공들은 다들 처절하고 가련하고 자꾸 매달렸다. 그런데 이번 노래의 여주는 담담하게 과거도 지금도, 다가올 미래도 순응하고 받아들이는 느낌이다"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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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과 이영지는 노래 제목처럼 '그래 맞아' 게임을 하기로 했다. 백지영은 처음부터 "영지야 너 유튜브 수익 공개 가능하지?"라 물었고 이영지는 "그래 맞아!"라 했지만 이내 "공개를 해야 하는 건가요? 많이 벌었는데요?"라고 눈을 동그랗게 떴다.
백지영은 "25년 동안 100억 벌었지?"라는 질문에 "그래 맞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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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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