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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공개된 4회 선공개 영상에는 성윤겸이 탈의하는 순간 우연히 보게된 그의 어깨 낙인에 옥태영은 "그걸 제가 궁금해하거나 물어도 되는것이냐"고 묻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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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모두가 탐내던 현감집 며느리가 된 가짜 옥태영(임지연 분)에게 믿을 수 없는 사건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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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가짜 옥태영은 현감의 집안과 사돈을 맺고 권력을 쥐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펼쳤던 청수현 유향소 권세가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며느리 자리를 꿰차게 된다. 수 많은 양반가들의 곱지 않은 시선 속에서도 진정 자신의 가치를 알아봐 주는 이들과 만난 가짜 옥태영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가운데 그의 앞에는 상상치도 못한 일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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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하고 올곧은 현감 성규진과 그의 밑에서 바르게 자란 아들 성윤겸 사이에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남 부러울 것 없을 줄만 알았던 현감 집안의 위태로운 고비를 마주한 가짜 옥태영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시선이 집중된다.
임지연의 위태로운 눈빛 속 극으로 치달을 추영우와 성동일의 부자(父子) 갈등은 오늘(15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4회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