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코리아가 BYD 승용차의 판매를 담당할 딜러 파트너사로 DT네트웍스, 삼천리이브이, 하모니오토모빌, 비전모빌리티, 지엔비모빌리티, 에스에스모터스 등 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딜러로 선정된 6개사는 내년 초 BYD 승용차 브랜드 출범 후 국내에서 BYD 승용차에 대한 판매 및 AS 서비스, 고객 관계 등을 담당하게 된다.
BYD는 현재까지 진출한 전세계 99개 국가와 지역에서 모두 딜러 체제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에게 대면 방식을 통해 전기차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해 정확한 이해를 돕고, 전기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고객 체험의 질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 사업부문 대표는 “한국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는가를 우선 가치로 두고 6개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며“딜러 선정이 완료된 단계로, 권역별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개소 등은추후 안내할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BYD코리아는 승용차 브랜드에 대한 국내 사업성 검토를 마치고 2025년 1월을 목표로 BYD 브랜드의 국내 공식 출범을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왼쪽부터) 지엔비모빌리티 이민욱 대표, 비전모빌리티 박봉관 대표, 에스에스모터스 박상무 대표, BYD코리아 딩하이미아오 대표, BYD 아태 자동차 영업부 류쉐량 총경리, BYD코리아 조인철 승용부문 대표, DT네트웍스 권혁민 부회장, 삼천리EV 손원현 대표, 하모니오토모빌 마린영 수석 대표
* 사진 설명: BYD코리아가 BYD 승용차의 판매를 담당할 전국 권역별 딜러 6개사를 선정했다.
* BYD승용차 브랜드 전국 권역별 딜러 네트워크
BYD는 기술혁신을 통해 모두의 더 나은 삶과 세상을 만들어가는 글로벌 첨단 기술 기업이다. 1995년 중국 선전에서 배터리 회사로 시작한 BYD는 에너지 생성, 저장 및 응용 분야에 이르기까지 영역을 넓혀가며 BYD는 '지구의 온도를 1°C 낮춘다'는 브랜드 비전을 고수하기 위해 2022년 내연 자동차 생산 중단을 선언했고 '녹색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현재는 전자, 자동차, 재생에너지, 경전철 등 4개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3년 BYD는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841.3억 달러를 달성, 승용차 판매량은 302만 대를 기록하며 2022년에 이어 세계 친환경차 선두업체로 자리매김했다.
BYD 고속 성장의 배경에는 핵심 기술 개발에 대한 집중적, 지속적인 투자에 있다. BYD의 2023년 R&D 투자액은 약 55.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했으며, 누적 R&D 투자액은 194억 달러에 달한다. BYD가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신청한 특허 수는 48,000개 이상, 그 중 승인받은 특허 수는 30,000개 이상이며, 10만 명 이상의 연구개발(R&D) 인력이 전세계 99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세계 친환경차 산업의 혁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홍콩과 선전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202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포춘지(Fortune)가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에 등재되었다.
BYD코리아는 BYD의 한국법인이다. 2016년 10월 설립된 이래, 교통 혼잡과 대기 오염 문제를 기술적 혁신으로 해소하겠다는 사회적 책임감과 의지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전기 지게차, 전기 버스, 전기 트럭 등 상용차 차량 중심의 제품과 부품 판매 및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2024년 11월 BYD 승용차 브랜드의 국내 출범을 공식화했으며, 내년 1월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며 최근 승용차 고객 문의 대응을 위한 BYD 고객지원센터(080-808-0008)를 공식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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