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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송민호가 출근을 잘 하지 않았다며 출근 조작, 복무 태만 의혹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민호는 2023년 3월 24일 마포시설관리공단에서 대체복무를 시작, 1년 후인 2024년 3월 마포주민편익시설로 근무지를 옮겼다. 주민시설 책임자인 송민호의 상관 L씨가 발령내린 것인데, L씨와 송민호의 관계에 의혹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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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가 앞서 공익 복무 중 장발 논란이 일었을 당시 제보도 공개됐다. 한 제보자는 "송민호 복장 문제가 뉴스에 나온 적이 있었다. 병무청 담당자가 와서 두발 상태만 지적하고 갔다고 한다. 그때 송민호는 집에 있다가 급히 전화를 받고 달려 나왔다는 이야기가 돌았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제보자는 "대체복무라 할지라도 국방의 의무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유명스타라는 이유로 1년 가까이 출근도 하지 않고 제대를 하는 게 공정인가요? 정상적인 출근 및 근무가 이루어지는지 확인 부탁드린다"라며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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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