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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는 장도연에게 "그 집 기억나지? 나 브래지어랑 팬티 도둑맞은 집"이라며 과거 기억을 꺼냈고 장도연은 "근데 몇 미터 못 가서 그 사람 그거 버리고 갔어"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박나래는 "어. 내 얼굴 확인하고"라며 씁쓸하게 답했고 "근데 그 팬티는 내가 되게 아끼는 거여서 그 뒤로도 수년을 더 입었다. 내건데 뭐 어떤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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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박나래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만났을 때 제일 재밌다는 거다"라고 말했고 장도연도 "맞아. 1등이다"라며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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