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통합 4연패에 앞장섰던 베테랑 미들 블로커 김규민(34)이 부상에서 회복해 엔트리에 복귀했다.
대한항공은 19일 한국배구연맹(KOVO)을 통해 김규민의 임의해지를 풀었다고 공시했다.
Advertisement
김규민은 부상 여파로 지난달 7일 임의해지 선수로 묶였다.
그는 10월 27일 현대캐피탈과 원정경기 때 블로킹하고 착지하다가 오른쪽 발목이 꺾이면서 인대가 파열돼 재활을 해왔다.
Advertisement
대한항공은 김규민의 복귀로 속공과 블로킹에서 한 가지 옵션을 추가하게 됐다.
2018년 대한항공에 합류한 김규민은 2022년 12월 25일 V리그 통산 14번째로 통산 500블로킹을 달성하는 등 팀의 중앙을 든든하게 지켜왔다.
Advertisement
chil8811@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발표도 전에 혼전임신 고백..유명 아이돌 출신 배우 "소중한 선물 찾아왔다"[전문] -
백지영♥정석원, '강남 80평家'에 화장실만 3개.."1인 1화장실 쓴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청첩장 공개됐다...'5월의 신부' 아름다운 웨딩사진 -
엄마는 ‘미녀 삼총사’ 영웅인데 아들은 살인미수로 재판에..이마에 악마 뿔 문신한 채 법정 포착 -
김건모, 잘 지내고 있네..확 달라진 외모→커플 속옷 인증까지 -
박재범 “숨겨둔 아이 있다고..큰일났다” 생후 96일 아기 유아차 끌다 주민들 마주쳐 -
허경환 '놀뭐' 합류하자 母 한마디..."60만원 내고 된 거냐" -
22기 영숙, 글래머 몸매로 '푸른 산호초' 커버..청량+섹시美 폭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조원의 사나이, 설마 박동원이 누군지 알고 있었나...야구 재벌들 플레이, 왜 소름 돋았나
- 2.'대표팀 은퇴 고민' 손흥민 대통곡, 토트넘 답답해 미칠 지경...韓 축구 역사상 최악의 감독, 부임 욕망 실토→"누가 거절하겠나" 너스레
- 3.도박 파문? 3월인데 벌써 우렁찬 '마' 함성…시범경기 예매만 1만3000석 돌파, 야구수도의 위엄 [부산현장]
- 4.'역대급 보이콧 추태'→피 철철 '팔꿈치 가격' 북한 여자 축구, "한국보다 뛰어나" 칭찬 무슨 소용인가...'부상 투혼' 개최국 호주에 1-2 패배
- 5.올해는 달라질까 했는데, 9회 무너진 15억 FA...KIA, KT와 난타전 끝 10대10 무승부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