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공개?다.
20일 제이쓴은 "벌써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민하는 시간이 오다니"라며 행복해 했다.
선물을 곱게 포장한 제이쓴은 "이정도면 됐겠지"라며 선물을 받고 좋아할 아들 준범이를 기대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2년 8월 아들 준범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과 준범이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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