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하얼빈'(우민호 감독, 하이브미디어코프 제작)의 주역들이 바로 오늘(23일) 오후 6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출연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초 시사 이후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역대급 사전 예매량을 연일 기록하고 있는 최고의 기대작 '하얼빈'?의 주역 현빈, 박정민, 전여빈, 박훈이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이들은 오늘 오후 6시에 공개되는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유쾌한 입담의 소유자인 MC 신동엽의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는 웃음으로 가득했다는 후문이다. '하얼빈' 팀 역시 그에 못지않은 찰떡 호흡과 유쾌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작품에 대한 애정은 물론 진솔한 모습까지 모두 선보일 것을 예고하는 바,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촬영 현장이 포착되어 그간 보지 못했던 네 배우의 색다른 매력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개봉 전 릴레이 홍보 레이스를 통해 배우들의 다채로운 매력까지 선보이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는 '하얼빈'은 뜨거운 호평 속 열띤 예매 열기를 이어가고 있어 올연말을 장식할 흥행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이다. 현빈,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재명, 그리고 이동욱 등이 출연했고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의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